전통을 박제하지 않고 살려둔다
전통차·전통주·사주·장인의 손기술이 AI와 로봇을 만나 지금 여기서 작동합니다.
1919년 3월 1일, 서른세 사람이 선언서를 읽은 인사동. 스페이스 3133은 같은 거리에서 “AI 시대, 사람과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시대”를 다시 선언합니다. 지하 벙커에서 만든 기술이 지상의 전통 경험 위로 올라가, 누구나 마시고, 묻고, 만들고, 기록하는 건물입니다.
지금의 인사동은 외국인에게 “과거의 한국”을 보여주는 거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한국에 오는 이유는 전통만이 아니라 K-콘텐츠와 기술이기도 합니다. 스페이스 3133은 이 두 이유가 한 건물에서 만나는 곳입니다.
전통차·전통주·사주·장인의 손기술이 AI와 로봇을 만나 지금 여기서 작동합니다.
직접 마시고, 묻고, 만들고, 사진을 남깁니다. 구경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3·1 거리의 AI 벙커.” 이 한 문장이 건물을 인사동의 새 목적지로 만듭니다.
3·1은 1919년 3월 1일, 33은 독립선언서에 이름을 올린 서명인 33인입니다. 선언서가 낭독된 태화관이 바로 이 거리에 있었습니다.
“드러내기 전에, 아래에서 만든다.”
선언은 위(태화관)에서 하고, 준비는 아래(보성사)에서 했습니다.
벙커가 기술을 만들고, 지상 층은 그 기술을 전통 경험 위에 얹어 손님과 나눕니다.
인사동 하늘 아래 쉬고 모이는 곳. 겨울엔 무료 포토스팟, 2027년 4월부터 야간 전통주.
예약제 식음료 테이스팅과 공간 대관.
주간·야간 음료, 쉬고 사진 남기는 곳. 공간 대관 가능.
거리와 맞닿은 입구의 입점 상점(달달). 스페이스 3133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만들고 실험하는 곳 — 이 시대의 보성사. AI 교육 사다리, 멤버십, 로봇 개발. 벙커는 대관하지 않습니다.
배우는 사람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올라가는 직업 사다리. 평일 저녁과 주말에 배우는 재직자와 사장님을 위한 과정입니다.
벙커 AX 워크숍 + 2층 라운지 + 3층 테이스팅룸. 배움과 전통을 하루에 묶었습니다.
AX-Consulting 방법론으로 설계한 임직원 AI 전환 과정.
2층 라운지·3층 테이스팅룸을 3시간 단위로. 발표회, 모임, 행사에.
외국인 손님이 기술을 직접 만나는 실증 현장. 장비·기술 협찬과 시연을 환영합니다.
모든 로봇은 벙커에서 먼저 시연합니다. 작동해야 계단을 올라갑니다.
AI가 풀어주는 한국의 사주 문화. 벙커에서 먼저 시연하고 지상 설치 위치를 정합니다.
엔터테인먼트로 안내합니다. 얼굴 원본은 저장하지 않으며 건강 효능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상용 협동로봇에 자체 소프트웨어를 얹어 벙커 카페에서 일합니다.
2호기 로봇팔 플랫폼을 재사용해 1층 상점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벙커에는 직급이 없습니다. 개발자·장인·사장님·학생이 같은 작업대에서 배우며 만듭니다. 등급이 오를수록 음료·행사·교육·장소 혜택이 커집니다.
AI 아지트 누구나 · 무료
정기적으로 배우러 오는 사람
수료생, 무언가 만드는 사람
상시 출입하며 장비를 쓰는 사람
핵심 투자자·공헌자 · 선정제
회비는 소프트 오픈 기간에 확정합니다. 커뮤니티 등급은 무료입니다.
우리가 벗어나려는 것은 기계가 아니라 종속이다. 누구나 AI를 다루고 누구나 로봇을 만들 수 있다. 기계는 사람의 수고를 덜되 사람의 자리를 빼앗지 않으며, 장인의 손끝에 쌓인 지혜는 기계에 기록되어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스페이스 3133 AI 선언서 · 단기 4360년(2027년) 3월 1일 첫 낭독
서명인 33석 · 사업에 꼭 필요한 핵심 투자자와 공헌자를 선정합니다.